이문열이든 누구든 2~30대에 좋은 글 써내고 하던거랑
지금이랑은 다른 게..
시대정신이라할까 세대의 영혼이 다름
예전에는 조금 더 사람의 삶과 영혼에 진지한 시대였다 말야
지금은 그런걸 추구하면 sns니 머니 속도전 앞에서
우습게 차이는시대인데
그냥 뻘얘기말고 제대로 쓰려면 내 생각엔..
대중 픽 고려치 않고 종교적인 소설이 나와야해
그건 시대를 거스르는 행위인데 그래도 그런 얘기를 쓰고 인간을 조명해야 재미도있고 수준도있는거지
백날 문동소설상 상받은거마냥 길이 짧은 수준 얕은경장편
sns시대 소통 이따우 얘기만해선 문학은 문학다운 이야기를 할수가없게되는거야
시대가 뭐든 문학은 어려워야지 읽기 너무쉬워서 좋은게아닌데?
K 출판사가 그런것들 내니까 하물며 정지돈 같은 어디 이야깃거리도 없는 검색 문학이 미래다뭐다 하는거지
대중에 어긋나도 꾸준히 진지한 얘기쓰는 작가 안팔릴거같아도 뽑아봐라
그게 외려 사는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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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독자가 없는 이유가 독서산업이 침체돼서 그런건데... 어떤 산업이 침체되는 원인을 소비자가 없어서라고 돌리는건 좀 무책임한 말임(물론 그런경우도 있지만). 그 산업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걸 제대로 공급하지 못했으니 소비자가 없는거지 그 산업에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생산하면 소비자가 없을리가 없지. 원인결과를 혼동한거 아닌가 싶다
니가 말하는건 다른 나라도 다 해당되는건데 설명이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