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이른바 종교소설이 나와야한다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거 밈 아냐
나의 기원이라든가 본질 같은 것이지 이게 말이 어려워도
삶의 어느부분이건 다 종교적 요소가 깔려있거든?
근데 백날 피상적인 소설 내놓잖아
그러니까 바보들만 읽고 더는 확장되지 않지
그런 얕은 밈을 밀어주지말고 종교문학 밀어줘야한다
오래된생각임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거 밈 아냐
나의 기원이라든가 본질 같은 것이지 이게 말이 어려워도
삶의 어느부분이건 다 종교적 요소가 깔려있거든?
근데 백날 피상적인 소설 내놓잖아
그러니까 바보들만 읽고 더는 확장되지 않지
그런 얕은 밈을 밀어주지말고 종교문학 밀어줘야한다
오래된생각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해를 못하나?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건 빠르게 훝고 지나가는 밈 같은 게 아니라니까. 그들 맘속을 보면 . 아니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기 기원에 대해서 진정 알고 싶어한다니까. 그런 소설이 진짜 명작에 오른다니까. 그러니 그런 기질이 있는 문학을 밀어줘야 결국 나중에라도 웃게 된다니까.
종교소설 예시 하나만 감이 안잡힘
뭐 카레르꺼 왕국 이런거 말하는건가
정말 간단한 거 하나는 류의 코인로커베이비스다. 전개를보면 소설의 핵심인 쌍둥이들이 인간의 본질을 둘로 나누어서 각자가 취한 선택에 따라 결과를 치르는 모습을 보게되지. 종교적이란 말은 단순히 신부님이나 목사님이나 고행승 이야기를 말하는게아니라
동의한다 영성적 성격이 드러나거나 그시대상을 담아내야되는데 둘다 쉽지않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