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이른바 종교소설이 나와야한다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거 밈 아냐

나의 기원이라든가 본질 같은 것이지 이게 말이 어려워도

삶의 어느부분이건 다 종교적 요소가 깔려있거든?

근데 백날 피상적인 소설 내놓잖아

그러니까 바보들만 읽고 더는 확장되지 않지

그런 얕은 밈을 밀어주지말고 종교문학 밀어줘야한다

오래된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