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에서 대충 묘사된 걸 본 적은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나오긴 하는데 그건 어이털리는 엉터리 묘사라.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2-06-14 20:27
답글
박쥐... 본 적이 없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2-06-14 20:31
해방 이후로는 줄곧 금지 상태였기 땜에. 몰래 못할 것도 없었겠지만 바둑이나 장기만큼 매력적으로 여겨지지 않았나 봄. 요즘은 차라리 포커 같은 카드 게임을 할 테고. 난 갠적으로 브릿지를 배워서 해 보고 싶은데 브릿지 인지도가 우리나라에서 바닥인 것도 신기하긴 함 ㅋ 서양에서는 포커만큼 많이 하는 거 같던데
익명(59.14)2022-06-14 20:28
답글
콘트랙트 브릿지는 중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해. 나도 아는 중국인 누나가 브릿지 치는 거 좋아하고, 또 등소평이도 프랑스에서 브릿지 배워와가지고, 늘그막에는 브릿지 자주 쳤던 걸로 유명해.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2-06-14 20:30
답글
ㄴㄴ 글쿠나 ㅋ 크리스티 소설 <테이블 위의 카드>라는 작품에서 브릿지가 중요한 단서 역할을 한다는데 알고 읽으면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룰만 읽어서는 모르겠더라. 실전을 경험하면서 배우는 게 더 확실할 텐데 협회까지 일부러 방문해야 배울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 바닥이라서 ㅋ
이효석 마작철학 있자나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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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에서 대충 묘사된 걸 본 적은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나오긴 하는데 그건 어이털리는 엉터리 묘사라.
박쥐... 본 적이 없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해방 이후로는 줄곧 금지 상태였기 땜에. 몰래 못할 것도 없었겠지만 바둑이나 장기만큼 매력적으로 여겨지지 않았나 봄. 요즘은 차라리 포커 같은 카드 게임을 할 테고. 난 갠적으로 브릿지를 배워서 해 보고 싶은데 브릿지 인지도가 우리나라에서 바닥인 것도 신기하긴 함 ㅋ 서양에서는 포커만큼 많이 하는 거 같던데
콘트랙트 브릿지는 중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해. 나도 아는 중국인 누나가 브릿지 치는 거 좋아하고, 또 등소평이도 프랑스에서 브릿지 배워와가지고, 늘그막에는 브릿지 자주 쳤던 걸로 유명해.
ㄴㄴ 글쿠나 ㅋ 크리스티 소설 <테이블 위의 카드>라는 작품에서 브릿지가 중요한 단서 역할을 한다는데 알고 읽으면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룰만 읽어서는 모르겠더라. 실전을 경험하면서 배우는 게 더 확실할 텐데 협회까지 일부러 방문해야 배울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 바닥이라서 ㅋ
오즈 야스지로 영화에 마작장면 자주 나오는 영화 있음 제목은 까묵음
오호라. 아무튼 찾아볼게. 한국 문학이면 좋을텐데. 히잉.
천변풍경 2장에서 민주사가 마작 오지게 치러 다닌다는 언급은 나옴 ㅋㅋ
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