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는 사람들 심리가 직접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생각은 이렇지만...행동은 저렇게 했다는 식의 표현이 많잖아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러고 남도 다 그러고 살텐데 결국 남들이 무슨 생각하는지는 알 수가 없고 그새끼들 생각이랑 겉으로 보이는 행동은 다르다는 결론에 이를 수밖에 없잖아 이러다보니까 걍 사람 자체에 대한 믿음이 사라짐 - dc official App
오히려 더 유연해질 것 같은데 누구나 겉과 속이 어느 정돈 다름을 인정하거 현상과 실체 사이의 구분을 둠으러 우리는 현상 속에서 충실하거 알 수 없는 인간의 내적 신비를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됨
다름은 인정할 수 있게 됐지만 사람들은 믿지는 않게 됨 - dc App
현실은 소설보다 더할 테니까 문제 없을 거다. 크큭..
자기 이익이나 손실과 관련 없으면 약자 편 들고, 관련되면 약자 주장을 비난하는 사람들 많더라. 또 남과 부딪치기 싫어서 으레 입바른 말 하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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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