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발음이 속으로 소리내어 읽는 걸 통칭하는 말이죠? 혹자는 소리내지 않으며 입을 움직이면서 읽는 거라고 하던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저는 웬만한 경우 아님 읽을 땐 대체로 속발음을 하는데..
뭐 걍 휘리릭 휘리릭 읽어도 줄거리 파악하는덴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도 대개 문학은 줄거리만 파악해서는 그 진가를 느낄 수 없잖아요?
+ 저는 오히려 문학읽는데 자꾸 눈이 먼저 나가서 그거 개선하느라 좀 힘들었음.
속발음이 속으로 소리내어 읽는 걸 통칭하는 말이죠? 혹자는 소리내지 않으며 입을 움직이면서 읽는 거라고 하던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저는 웬만한 경우 아님 읽을 땐 대체로 속발음을 하는데..
뭐 걍 휘리릭 휘리릭 읽어도 줄거리 파악하는덴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도 대개 문학은 줄거리만 파악해서는 그 진가를 느낄 수 없잖아요?
+ 저는 오히려 문학읽는데 자꾸 눈이 먼저 나가서 그거 개선하느라 좀 힘들었음.
묵독이라고 하던데
글자 자체가 말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데 속으로 읽어지는 걸 억제하려 해봤자라고 생각함.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오도록 해야지 빠르게 읽어 보려고 읽는 속도를 억지로 늘리면 결국 자기한테 익숙한 몇몇 단어만 기억에 남아서 어떻게든 내용이 왜곡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