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터슨에서 번역된 시를 읽는건 우비를 입고 샤워하는거라는 비유를 하기도 했었지. 민음사 세계시인선은 옆에 원어로 뭐라고 적혀있는지도 병기되어있어서 그걸로 종종 사서 읽음.
부코스키 시는 번역된 걸로 읽어도 괜찮음
이거로 장문을 쓸 수도 있는데 에스프리가 있어서 괜찮음 시는 리듬만 있는 건 아니라...
세계의 명시들을 읽어보면 내용이 후진 시는 없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임. 외국시든 한국시든 닥치고 내용임
주로 한국시를 읽지만 외국 번역된 시라고 꼭 나쁘지는 않다. 크큭...
영화 패터슨에서 번역된 시를 읽는건 우비를 입고 샤워하는거라는 비유를 하기도 했었지. 민음사 세계시인선은 옆에 원어로 뭐라고 적혀있는지도 병기되어있어서 그걸로 종종 사서 읽음.
부코스키 시는 번역된 걸로 읽어도 괜찮음
이거로 장문을 쓸 수도 있는데 에스프리가 있어서 괜찮음 시는 리듬만 있는 건 아니라...
세계의 명시들을 읽어보면 내용이 후진 시는 없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임. 외국시든 한국시든 닥치고 내용임
주로 한국시를 읽지만 외국 번역된 시라고 꼭 나쁘지는 않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