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 놓을 순 있어.근데 하루 최소 4시간은 읽어야 한다고 본다.독서가가 돼야지수집가가 돼서 위안을 받으면 안 된다.읽은 책을 행동으로 옮겨야 독서가 완성되는 것.책을 제대로 읽은 인간은 그에 맞는 위치를 가진다.개인적으로는아르바이트 하면서 롤렉스 차는 것,말단 공무원이면서 벤츠 끌고 다니는이상의 물질적, 정신적 허세라고 생각한다.
발전좌 다 맞말인데 하루 4시간은 직딩한테 가혹하지 않나요 - dc App
저는 예전에 공무원 할 때 하루 최소 4시간 씩은 읽었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를 순 있겠네요.
허세라는 건 사놓고 안 읽는 거 말하는 거지? 나 같은 게 책 사서 읽는 것 자체가 허세로 느껴져서 찔리네
열심히 읽는 허세는 좋은 거죠. 겸손하시네요.
취민데 시간을 정해놓고 하면 의미가 있냐? 하루 4시간 읽을 시간은 어케 되냐....
진정한 취미라면 시간의 흐름은 중요하지 않죠. 남는 모든 시간을 독서하는데 투자할테니까요. 자기 보폭에 맞춰서 읽으시면 됩니다.
거 돈 있는데 시간은 없으면 좀 사놓을 수도 있지 빡빡하게 사네
사 놓는 걸 문제 삼은 적은 없죠. 남는 시간이 있는데 허튼 짓을 하며 독서를 게을리 하는 걸 경계한 거죠.
읽는거보다 수집이 더 재밌는데 어떡하죵?
하루 4시간을 도대체 어떻게 읽냐..? 직장 다니거나 공부하는 일반인은 매일 1시간만 읽어도 많이 읽는 거임
그건 니가 공무원이라서 4시간을 읽은 거 보통의 직장인은 독서가 아니라 그 무엇을 갖다대도 그걸 4시간을 할 여유나 체력이 없음
그냥 니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