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무쉬가 락붕이 포락붕이 음악나치라 그럼 ㅋㅋㅋ 시의 운율, 리듬, 압운 등 음악성을 엄청 중요시 함.난 시 입문을 프랑스 번역시로 해서 그런지 보는 시를 더 좋아해ㅋㅋㅋ 라임 파괴되어도 느낄 수 있는 초음파 같은 무언의 에테르?
패터슨 gv에서 음악이 깔리는 순간과 깔리지 않는 순간 비교해서 이야기 하던게 기억나네..
진 자무시는 걍 <커피와 담배>에 이기팝 나오는 수쥰임ㅋㅋㅋ
번역시는 미술 작품을 일러스트레이터로 모작한거나 다름없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