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거울 보면 만나러 갈 수 있는 친구를 제외하고는


독갤에서 시나 시집 얘기는 언급이 별로 없었는데


요 근래 시와 시집에 관심을 가지는 갤러들이 많아진 듯해서 뿌듯하다.


랄까..


이게 시의 힘이랄까..?


한국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파이를 키웠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뿌듯해진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