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거울 보면 만나러 갈 수 있는 친구를 제외하고는
독갤에서 시나 시집 얘기는 언급이 별로 없었는데
요 근래 시와 시집에 관심을 가지는 갤러들이 많아진 듯해서 뿌듯하다.
랄까..
이게 시의 힘이랄까..?
한국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파이를 키웠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뿌듯해진다.
크큭...
한때 거울 보면 만나러 갈 수 있는 친구를 제외하고는
독갤에서 시나 시집 얘기는 언급이 별로 없었는데
요 근래 시와 시집에 관심을 가지는 갤러들이 많아진 듯해서 뿌듯하다.
랄까..
이게 시의 힘이랄까..?
한국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파이를 키웠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뿌듯해진다.
크큭...
그 파이 니가 키운 거 아님
시 최고! 아이 러브 포엠!
폼이나 포음이라 읽어야 됨 포엠이란 영어 단어는 없음
오렌지 아니고 어릔지라고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