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붐하다 : 날이 새려고 빛이 희미하게 돌아 약간 밝은 듯하다. 함석 : 함석은 겉에 아연을 입힌 강철판이다. 강철은 공기 중에서 쉽게 녹슬지만 아연을 입히면 희생전극 작용으로 잘 녹슬지 않는다. 지붕을 이거나 홈통 재료 등 건축 재료로 많이 쓰이며,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 데도 쓰인다. 희붐하다 말이 예쁜듯
오... 혹시 저 말이 나오는 출전을 알 수 있을까? 소설이라던가 시라던가.
음.. 일단 둘 다 카탈로니아 찬가에서 봤어. 번역서라서 원서에서 뭐라고 쓰였는지는 모름ㅋㅋ
번역을 조금 해본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번역하는데 그런 어휘를 쓰는 것 자체가 힘들더라. 대단하시네 번역자분.
그러게..번역은 모국어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할 수 있는것 같음
희boom 어감 찰지노
희붐하다가 표준어야 희부윰하다가 표준어야?
희부윰하다 : 조금 흰 듯하고 부옇다 <-찾아보니까 둘이 조금 다른 듯 하네. 희부윰하다는 조금 더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