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푯지랑 제목만 보고 와이씨 백년동안 쥰내 고독사 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걸렀는데
최근 읽은것중 롤리타랑 함께 단연 으뜸이다.
가계도는 생각보다 이야기에 집중하니 어렵지 않았음.
내 머릿속에서 마꼰도의 배경은 애니화된 판타지 이세계물로 꾸려져서
개 꿀잼이었음. 겁나 정신사나운거 같으면서도 씨끌벅적해서 생동감 장난 아니네~~이따 2권 마저 달려야지
예전에 책푯지랑 제목만 보고 와이씨 백년동안 쥰내 고독사 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걸렀는데
최근 읽은것중 롤리타랑 함께 단연 으뜸이다.
가계도는 생각보다 이야기에 집중하니 어렵지 않았음.
내 머릿속에서 마꼰도의 배경은 애니화된 판타지 이세계물로 꾸려져서
개 꿀잼이었음. 겁나 정신사나운거 같으면서도 씨끌벅적해서 생동감 장난 아니네~~이따 2권 마저 달려야지
아우렐리아노, 마꼰도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
내 머리속에서 베르세르크 주인공으로 치환되어서 개꿀잼이었음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게 봤었지...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도 괜찮았던 거 같음.
마르케스는 문학의 신이다..... - dc App
지금 한창 축제 중이네 그 부분 시끌벅적하고 재밌지
만화 읽는 게 소설 읽는 방식에 도움을 주기는 하는 듯. 단순 영화로 상상하기보다 그림으로 그려졌다라 상상하면 오히려 이해하기 더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