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주제로 책을 읽으려고해서 셸리 케이건의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읽었는데

이거 왜 이렇게 재미없고 안읽히죠? 평소에 독서량이 적은거도 아니고 사회과학 서적이나 고전도 꾸준히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빡대가리인건가여 아님 강의를 텍스트로 펼쳐놔서 속도감이 다르게 전개되서 그런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