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aya scienza (= Die frohliche Wissenschaft = 즐거운 학문)
책 이야기: 우상의 황혼 어려운 편?
댓글 4
게이가 원래 대충 즐겁다 이런 뜻이었는데 게이 협회에서 동성애는 즐겁다는 뜻을 붙이려고 했는데 그냥 동성애의 또다른 말이 되어버렸지 ㅋㅋㅋㅋㅋ
익명(153.240)2022-06-15 19:46
저거 원래 11세기 12세기 프랑스의 트루바두르라고 음유시인들이 시쓸 때 적절한 타이밍에 경탄하는 법 발성법 라임을 쓰는 법 같은 '시작법'을 가르키는 말임 그래서 과학 학문이라고 하면 사실 너무 무겁고 즐거움의 지식 정도? 근데 비셴이 아니라 비센샤프트니까 체계적 지식
블랙잭(texaschainsaw)2022-06-15 19:58
답글
우상의 황혼이 선악을 넘어서보다는 어렵지 않음 니체가 다뤘던 각 분야에 대한 입장들을 스끼다시만 접시에 조금씩 떼 담아서 내놓은 느낌? 대표성을 지닌 입장의 집약은 아니고
게이가 원래 대충 즐겁다 이런 뜻이었는데 게이 협회에서 동성애는 즐겁다는 뜻을 붙이려고 했는데 그냥 동성애의 또다른 말이 되어버렸지 ㅋㅋㅋㅋㅋ
저거 원래 11세기 12세기 프랑스의 트루바두르라고 음유시인들이 시쓸 때 적절한 타이밍에 경탄하는 법 발성법 라임을 쓰는 법 같은 '시작법'을 가르키는 말임 그래서 과학 학문이라고 하면 사실 너무 무겁고 즐거움의 지식 정도? 근데 비셴이 아니라 비센샤프트니까 체계적 지식
우상의 황혼이 선악을 넘어서보다는 어렵지 않음 니체가 다뤘던 각 분야에 대한 입장들을 스끼다시만 접시에 조금씩 떼 담아서 내놓은 느낌? 대표성을 지닌 입장의 집약은 아니고
"Gay science" "Ecce ho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