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힘을 다해 정상의 위치에 올라간 명인이(어느분야를 막론하고)
이제는 그 지위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갖은 고생을 하거나
아니면 허무감을 느낀다거나
함정에 빠진 것 같은 무력감을 느낀다거나
어떤 내용도 좋습니다. 국내, 외국 다 상관없고요.
비슷한 다른 내용이라도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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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허무감을 느낀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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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사합니다.
남아있는 나날
단편은 아니네..
괜찮습니다. 단편같은 장편처럼 읽어내겠습니다.
금시조 - 허무감 쪽
아 금시조 봐놓고도! 감사합니다. 잊고 있었네요.
가와바타 야스나리 바둑소설 - 명인 : 마지막 혼인보라는 혼인보 슈세이 최후의 대국 이야기임. 혼인보 슈세이는 김옥균 덕분에 혼인보의 제자가 되어 혼인보의 이름을 계승한 사람이고, 바둑계 최고봉이 되었지만 나이 먹고 은퇴하게 될 때의 이야기를 다룸
독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경장편임
이청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