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 작가들이 조이스, 프루스트, 울프, 포크너인 듯.

그냥 주르륵 훅하고 넘겨 읽었는데 스타일 파악+교훈+이야기 서사까지

전부 알게되면 이 얼마나 허무하고 재미가 없습니까?

이해가 안되서 오히려 이게 무슨 뜻일까 궁리하고, 찾아가고 또 읽고 계속 방문하면서 차근차근 알아내는 것이 진짜 재미있고 보람 차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세계속에 오래 머물지도 않고 한방에 이 작품은 이런 메세지를 이야기한 것 이렇게 알게되면

진짜 재미없잖아요.

오히려 극단적으로 교훈주의(프로파간다)로 가다가 망한 문학 사조가 사회주의 리얼리즘이자너….

인정해 안해?

뭐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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