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고 나서 불량인지 검사는 어케 함? 일일이 페이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글자 겹쳐서 인쇄되지 않았나 페이지 순서 잘 되어있나 이런거 님들은 바로바로 검사함?그렇다면 어떻게 효율적으로 확인함?
걍 스르륵 훑어 보는거지
배송 중에 책 모서리가 심하게 찍힌다거나 이런 건 바로 확인하지만 파본은 12년 지난 것도 출판사에 연락하니 새 책 보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