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미학 서적에서 예술의 예시로 음악, 미술, 문학을
많이 드는데
요리를 예시로 드는건 많이 못 봤다
맛있다는 판단은 음악 같은 예술을 감상하며 내리는
아름답다는 판단과 거리가 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