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nask," she repeated as he greedily reached his hot pale goal.
"I want to ask you," she said quite distinctly, but also quite beside herself because his ramping palm had had now worked its way through at the armpit, and his thumb on a nipplet made her palate tingle: ringing for the maid in Georgian novels—inconceivable without the presence of elettricita—
(I protest. You cannot. It is banned even in Lithuanian and Latin. Ada's note.)
"—to ask you..."
"Ask," cried Van, "but don't spoil everything" (such as feeding upon you, writhing against you).
"Well, why," she asked (demanded, challenged, one flame crepitated, one cushion was on the floor), "why do you get so fat and hard there when you—"
"Get where? When I what?"
In order to explain, tactfully, tactually, she belly-danced against him, still more or less kneeling, her long hair getting in the way, one eye staring into his ear (their reciprocal positions had become rather muddled by then).
"Repeat!" he cried as if she were far away, a reflection in a dark window.
"You will show me at once," said Ada firmly.
He discarded his makeshift kilt, and her tone of voice changed immediately.
"Oh, dear," she said as one child to another. "It's all skinned and raw. Does it hurt? Does it hurt horribly?"
"Touch it quick," he implored.
"Van, poor Van," she went on in the narrow voice the sweet girl used when speaking to cats, caterpillars, puppating puppies, "yes, I'm sure, it smarts, I would it help if i'd touch, are you sure?"
"You bet," said Van, "on n'est pas bête a ce point" ("there are limits to stupidity," colloquial and rude).
"Relief map," said the primrose prig, "the rivers of Africa."
Her index traced the blue Nile down into its jungle and traveled up again.
"Now what's this? The cap of the Red Bolete is not half as plushy. In fact" (positively chattering), "I'm reminded of geranium or rather pelargonium bloom."
"God, we all are," said Van.
"Oh, I like this texture, Van, I like it! Really I do!"
"Squeeze, you goose, can you see I'm dying."
But our young botanist had not the faintest idea how to handle the thing properly—and Van, now in extremis, driving it roughly against the hem of her nightdress, could not help groaning as he dissolved in a puddle of pleasure.
"난 묻고싶어요," 그가 탐욕스럽게 그의 뜨겁고 창백한 목표물에 도달하자 그녀는 반복했다.
"나는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그녀는 제법 분명하게 말했지만, 또 한편 그녀 스스로 살짝 제정신이 아니었던 이유는 그의 날씬한 손바닥이 이제 막 겨드랑이를 뚫고 지나가고 있었고, 젖꼭지 위 그의 엄지손가락이 그녀의 입천장을 따끔거리게 했기 때문이다. 조지아 시대 소설들(전기(電氣)의 존재가 없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속 하녀를 부르기 위한 종소리가 울릴 시간.
{나는 반대해요. 당신은 그러면 안돼요. 그 일은 심지어 리투아니아나 라틴에서조차 금기시 되어있다고요. 아다의 메모}
"당신에게 물어..."
"물어봐." 반은 소리쳤다, "근데 이 모든 걸 망치지는 마." (예를 들어 너를 통해 젖을 먹는다던가 너를 향해 몸을 비비는 것 같은).
"그러니까, 왜," 그녀는 물었다 (요구했고, 도전했으며, 한 불꽃이 타닥타닥 소리가 났고, 한 방석이 바닥 위에 있었다), "왜 당신의 거기는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나요 당신이—"
"거기 어디? 언제 내가 뭐?"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서 그녀는 재치 있게 촉감적으로 벨리 댄스를 하면서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대로 살짝 무릎을 꿇고,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며, 한쪽 눈은 그의 귀를 응시하면서 (그들 상호 간에 자세는 이미 뒤엉켜 있었다).
"다시 해줘!" 그는 그녀가 마치 먼 곳에 있는 듯, 어두운 유리창에 비친 형상이기라도 하듯이 외쳤다.
"대신 한 번에 당신의 거기를 나에게 보여 주셔야 해요." 아다는 단호하게 말했다.
그가 그의 임시 킬트*를 벗자 그녀의 어조가 순식간에 달라졌다.
"어머나," 한 어린아이가 다른 어린아이에게 그러하듯이 말했다.
"이것이 다 까지고 날 것이 되어버렸네. 혹시 아픈가요? 혹시 끔찍하게 아파요?"
"만져 빨리," 그는 애걸복걸했다.
"반, 불쌍한 반," 그녀는 고양이들, 애벌레들, 번데기 강아지들에게 말을 걸때 달콤한 소녀가 사용하는 가느다란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알겠어요, 내가 만질게요, 욱신거리네, 내가 만진다면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확실해요?"
"틀림없이," 반이 말했다. "on n'est pas bête a ce point" (무례한 구어체로 "어리석음에도 한계가 있다").
"입체 지도," 연노랑 야생화 같은 도도한 아이가 말했다.
"아프리카의 강줄기들."
그녀의 집게손가락이 푸른 나일 강줄기를 찾아내어 밀림 속으로 끌어내렸다가 다시 위로 여행했다. "이게 뭐지? 마른해그물버섯**의 모자도 이보다 보송보송하진 못할 거야. 사실은" (재잘재잘 지껄이면서), "이걸 보니 제라늄*** 아니 오히려 펠라르고늄****이 피어오르는 듯해요."
"맙소사, 우린 다 그래," 반이 말했다.
"오, 이 촉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반, 정말 기분이 좋아요!"
"짜라고, 이 거위야, 나 죽는 거 안보이니."
하지만 우리의 어린 식물학자는 그 물건을 어떻게 적절하게 다루어야 하는지 희미하게라도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리하여 절정에 달한 반은 그녀의 잠옷 밑단에 그것을 거칠게 밀어내고, 즐거움의 웅덩이 속에 녹아들어 가면서 신음을 내쉬지 않을 수 없었다.
*킬트: 아일랜드식 남성용 치마.
**마른해그물버섯
(사진: 마른해그물버섯)
***제라늄
(사진: 제라늉)
****펠라르고늄
(사진: 펠라르고늄)
이게 거장의 품격?
어쨌든 위글은 아다 혹은 열정 제1부 제19장에 기록되어 있는 에피소드 중 일부임. 그냥 표완수 역자님 번역 올리려고 했는데 누락된 문장, 위치 변경, 단어 선택이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번역함 ㅅㄱ
아다 개꼴림 ㄹㅇ
읽으면서 문장이 왤케 허접하노 찝찝하게 이랬는데 니가 임시로 번역한 거라고... 그런 건 서두에 미리 좀 밝혀라 쓰레기는 거르게
나도 좀 거르게 댓글 달지 말지 그랬냐? - dc App
방금 원문 삽입했으니까 우리 한번 어디가 허접한지 하나하나 찾아서 더 좋은 글로 다듬어보자?
유명한 어그로인데 먹이주지마라
이딴새끼들 왜 살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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