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주변에 독서 취미있는 사람 없어서 외로이 살다가
올해 초에 독갤 알게 돼서 프레스티지 라운지라는 것도 알게됐는데
좀 허영심에 불과한 거긴 하지만
그래도 교보 프레시티지를 통해 내가 이만큼 독서에 진심이다 하는 걸 티내고 싶어ㅠㅠㅋ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취미가 겉으로 좀 드러나는데 아무래도 독서는 그게 힘든 거 같아서...
그런 맘에 올해 초 그동안 읽고 싶던 책 교보에서 좀 많이 질렀어(알라딘이나 중고책이면 훨씬 할인 받을 것을 ㅠㅠ)
원래도 외출할 때 무조건 들르는 코스가 광화문, 잠실 교보라 오히려 잘됐지ㅎㅎ
근데 책장에 책이 쌓이는 속도만큼 내 독서 진도가 안 나가더라ㅠ 현생에 치이고 유튜브에 치임...
올해 절반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목표량의 반도 안됐네.... 아이고 내 돈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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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같은 거 주더라 ㅋㅋㅋㅋㅋ - dc App
사다보니 금방 되더라 근데 굿즈나 책도 취향 아니라 별로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