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세계문학전집 팔아서
그 돈으로 좀 양질의 번역서좀 내놓으라고
어?
시발
영미법의 근간이 된
윌리엄 블랙스톤의
Commentaries on the Laws of England 저서가 아직도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게 이게 말이 되냐고!!!!!
아직도
Historia Regum Britanniae 가 번역이 안된게 이게 말이 돼?
아서왕 전설을 최초로 기록한 책!!!
국내에는 브리타니아 열왕사라고 위키에 등재되어 있더라?
열왕사란 말 쓰게 만들어야겠니? 일본어식 한자어잔항 시발
진짜 한두개가 아니야
오딧세이아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시발
도대체 이 책은 안건드는 출판사가 없어
공부못하는새끼들이 맨날 문제집 첫 파트만 존나게 파지 어?
국내 출판사들 보면 존나 답답하다
꼭 라면회사같애 비빔면 종류 잘팔린다니까 비빔면만 줄창내
아직도 번역되지 않은 뉴턴 책만 몇권이고..
뉴턴의 Arithmetica Universalis 읽고 싶다...
그치만 광학 프린키피아 내주고 볼프만 기체 강의록 맥스웰 전기자기론도 내줬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