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들고 보기 좋게
요새는 스마트폰땜에 덜하지만
그래도 일본인들 한국인보다 책 많이 읽는데
책의 간편한 휴대성도 한 몫 함
동감입니다. 리커버 되는 책들은 작고 가볍게 나와서 좋은거같아요
반대로 한국도서관협회의 큰글자책 사업도 좋다고 생각함 이건 일부러 해마다 분야별로 몇 권씩 선정해 크게 만들어서 노안 있는 어르신분들 위해서 국립도서관마다 비치해두는거임
일본은 문고판 천국임. 다만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읽기가 힘듬
난 일본어 원서 볼 때 문고판 ㅈ같아서 이북으로 보는데
뭔 솔? 한국에서 책은 인테리어 소품이니 용도에 딱 맞구만
ㄹㅇ 책 작게 만들면 지하철같은데에서 보기 딱 좋은데
동감입니다. 리커버 되는 책들은 작고 가볍게 나와서 좋은거같아요
반대로 한국도서관협회의 큰글자책 사업도 좋다고 생각함 이건 일부러 해마다 분야별로 몇 권씩 선정해 크게 만들어서 노안 있는 어르신분들 위해서 국립도서관마다 비치해두는거임
일본은 문고판 천국임. 다만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읽기가 힘듬
난 일본어 원서 볼 때 문고판 ㅈ같아서 이북으로 보는데
뭔 솔? 한국에서 책은 인테리어 소품이니 용도에 딱 맞구만
ㄹㅇ 책 작게 만들면 지하철같은데에서 보기 딱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