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호불호 포인트는 다 다르기때뭉에 절대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제인오스틴은 그냥 요즘으로치면 로설 그 이상 이하도 아닌것 같음 할리킹에 충실하고 그냥 내 취향이 아님 여주 잘난척 하고 깨어있는척 하다가 돈많고 신분높은 남자가 나오면 결혼하는 그 클리셰들이 내가 참을수 없는 부분임
그에반해서 브론테자매들의 다크함과 피폐함이나 격정 그리고 주인공들이 헤쳐나가는 역경이 진짜 내 취향임 뭔가 채찍으로 스스로를 고문하면서 수행하는 수도자를 보는 느낌
그에반해서 브론테자매들의 다크함과 피폐함이나 격정 그리고 주인공들이 헤쳐나가는 역경이 진짜 내 취향임 뭔가 채찍으로 스스로를 고문하면서 수행하는 수도자를 보는 느낌
에밀리 매운맛 샬롯 순한맛 - dc App
그러면 이디스 워튼 것도 맞겠다
제인 에어 그리 순하지만은 않았는데... 주인공들은 미쳐있지 않지만, 제대로 미쳐 있거나 학대를 일삼는 인물들이 조연으로 많아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가 그 포인트를 노린 팬픽 작품
제인 에어 팬픽은 [제인 에어 납치사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