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이 다 아는 사실을 지가 발견했답시고 "독붕=상들은 내 논리에 메로메로되는 테치잇" 이지랄하며 갤에 기어들어와서 글싸고 있음. 나만 생각을 하고있단 착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눌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독서를 하는건데 책 이야기도 없이 덜 여문 잡설만 배설하고 가면 뭘 어쩌라는 거노? 애들만 그러면 좋은데 틀딱들이 그지랄하면 발달장애인들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아주 나쁨
글에 지적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달면 되겠지만, 이런 글들은 딱히 해줄말도 없고 반박할 이유도 없음. 독붕이들이 성격이 좋아서 인신공격도 안하고 욕도 안박으니까 갤이 철학갤꼴이 나는거라고 생각함. 한시빨리 비추를 부활시켜서 갤러리를 자정시켜야 한다
부끄럽지만 돌이켜보면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너무 강한말로 때리지는 말아주세요.
갤에 건설적인 글 하나 안쓰고 남 욕만 하는 분들 덕분에 비추가 없어진건데
장단점이 잇긴 하지 비추버튼
유사철학연구는 제에발 철학갤로 꺼져줬으면
완장새끼가 일하기 싫어서 가장 먼저 한 짓이 비추 없앤거다
정작 비추 없앤 완장이 제일 많이 일한 완장인데 ㅋㅋ
장단이 있겠으나 비추가 없어서 생기는 똥념글의 문제보단, 엄한 데 비추 찍혀서 양질의 글 쓰는 갤러들+뉴비들이 떠나는 것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봄.
근첩갤 답게 비추가 어쩌니 규칙이 어쩌니 ㅋㅋㅋㅋ
나도 비추 있었으면 좋겠는데. 조작이 너무 쉅다. 일문학이면 비추테러박고 보는 놈이 있어서 비추 삭제한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여긴 인신공격을 안하는게 아니야. 엄청 돌려까는걸 잘하지. - dc App
똥념글 자체가 갤 분위기 불탈때마다. 헛소리하면서 진정하라고 비유하는 역활이야. 중견규모 마갤들 대부분이 그런 식이더만. - dc App
그리고 항상 말하지만 선택지가 적다. 예전처럼 감상문 올리기에는 출판사나 플랫폼한테 특정되기 쉽고.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남 좋은일 하는 꼴이고. 즉 애써 써봐야 떡밥의 밑거름이 되거나 이모티콘이나 짧은 밈으로 조리돌림당할텐데. 누가 감상문을 쓰려 하겠냐. - dc App
비추를 돌려줘
반대가 두렵다고 반대를 없애버림
여기 단톡방도 있고 지들 ㅈ대로 규정도 바꾼 곳인데 뭘 기대함ㅋㅋ
댓글로 반대하면 돼지 걍 비추충들이 더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