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정녕 사람새끼가 할 짓인가 싶고
묘사가 너무 비열하고 잔혹해서 못읽고 덮어버림
다음날 다시 찔금 읽다가 아악 노사람때끼!! 하고 또 덮고
그렇게 하트가 브레이킹 당하면서 장장 한달에 걸쳐서 완독함...
살면서 그런 소설을 다시 못읽을 거 같음...
친구한테 빌렸으니 망정이지 도서관에서 빌렸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와... 이게 정녕 사람새끼가 할 짓인가 싶고
묘사가 너무 비열하고 잔혹해서 못읽고 덮어버림
다음날 다시 찔금 읽다가 아악 노사람때끼!! 하고 또 덮고
그렇게 하트가 브레이킹 당하면서 장장 한달에 걸쳐서 완독함...
살면서 그런 소설을 다시 못읽을 거 같음...
친구한테 빌렸으니 망정이지 도서관에서 빌렸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읽으면서 정신병걸림 - dc App
어떻게 이런 미친 소설을 쓴걸까...
영화보다 더 함?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하겠음
작가가 겪은 일임. 그냥 작가가 집에 있는데 10대 불량아들이 집에 쳐들어와서 그 짓거리를 하고 갔음. 그 때의 악몽같은 경험으로 10대 비행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시계태엽 오렌지, 1985 등과 같은 작품을 써냄
oh..
맞아 나도 이상하게 시계태엽 오렌지에서는 소설 속 범죄가 끔찍하고 피곤하게 느껴지더라 다른 작품의 범죄보다 더
ㄹㅇ 시계태엽은 뭔가가 있음...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제제 뚜드려 맞는거 읽을때도 이런 감정은 안들었는데...
촐판사뭐임? - dc App
민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