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정녕 사람새끼가 할 짓인가 싶고

묘사가 너무 비열하고 잔혹해서 못읽고 덮어버림


다음날 다시 찔금 읽다가 아악 노사람때끼!! 하고 또 덮고

그렇게 하트가 브레이킹 당하면서 장장 한달에 걸쳐서 완독함...


살면서 그런 소설을 다시 못읽을 거 같음...

친구한테 빌렸으니 망정이지 도서관에서 빌렸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