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근데 이 책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책에서 흔해서 ㅋㅋ
진짜? 원본 비교해가며 읽는 습관 잘 들여야겠다
흔하진않지!
관련된 최근의 예로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시간의 각인> 같은 경우 러시아어 직역으로 20년만에 출간됐다는 홍보에 무색하게 영국판의 구성을 취해서 도중에 문단이 빠져있기도 했음
이런 거 근데 이 책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책에서 흔해서 ㅋㅋ
진짜? 원본 비교해가며 읽는 습관 잘 들여야겠다
흔하진않지!
관련된 최근의 예로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시간의 각인> 같은 경우 러시아어 직역으로 20년만에 출간됐다는 홍보에 무색하게 영국판의 구성을 취해서 도중에 문단이 빠져있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