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법서들 찾아보다보니 읽고싶은 책들이 너무 많아져서 계속 미뤄질 것 같다.


군자기계발비의 도움을 받아 30만원 어치의 작법서를 샀지만, 썩 괜찮아보이는 작법서가 생각보다 많더라....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를 구매하고 나서야, 그 후속작인 소설가를 위한 소설 쓰기 시리즈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고


'디테일 사전'처럼 한 요소에만 치중한 작법서도 있고....


아마 50권 정도 읽으면 통합 리뷰 남길 것 같다.


아니면 그냥 리뷰 남기는 걸 포기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