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질이 귀찮아서 그런 거지만, 독후감을 쓰는 것 보다 그냥 며칠이든,몇 년이든, 두고 두고 떠올리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음. 


요즘 사회에 일어나는 사건들이나, 읽은 책, 철학 그런 것들과 연관 시켜서 아 예전에 읽었던 책이 사실은 이런 뜻을 보여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약간 이런 느낌으로


내가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런 걸까.


단점으로는 책에 전체적인 부분보다 순간 순간에 장면들이 기억에 오래 남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