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경전 제외
소돔120
우주는 아니지만 최근에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책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이 작가들이 답한 <무인도의 이상적 도서관>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지.
대부분의 작가들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처럼 길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하더라.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쓸 것이니 노트를 가져가겠다는 작가도 있었고, 움베르토 에코는 전화번호부를 가져가 이야기를 상상하겠다고 했고.
개씹빡머갈 문돌이들: 당연히 칸트 아니겠어? 와 같은 논쟁을 시작으로 철학서 한 권씩 열거하다 타협해서 철학책 골라감 - dc App
킹갓황 공돌, 이과: 아니, 우주선 망가지면 다 뭔소용이냐, 하면서 쿨하게 설계도면이나 공학책 들고가서 우주선 위험할 때마다 고쳐줌 - dc App
내 일기장
우주선같은 물건을 책한권으로 고칠리도없고, 탈출한 시점에서 메뉴얼북과 항해 및 정비사들이 탑승했으니 킹갓황공돌은 의미없어요
접대용 간식 가져가서 빌려 읽음. 다들 한 권씩 가져 왔는데 굳이 나까지.. ㅋㅋ
ㄴ 오 ㅋㅋㅋㅋ똘똘허다 - dc App
내가 필사한 독서노투
그냥 리더기 들고 가면 됨. 그 안에 수백 권 있음
우주선까지 만드는데 컴퓨터에 도서관 삼백개도 챙겨가겠다
종교 경전 제외
소돔120
우주는 아니지만 최근에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책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이 작가들이 답한 <무인도의 이상적 도서관>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지.
대부분의 작가들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처럼 길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하더라.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쓸 것이니 노트를 가져가겠다는 작가도 있었고, 움베르토 에코는 전화번호부를 가져가 이야기를 상상하겠다고 했고.
개씹빡머갈 문돌이들: 당연히 칸트 아니겠어? 와 같은 논쟁을 시작으로 철학서 한 권씩 열거하다 타협해서 철학책 골라감 - dc App
킹갓황 공돌, 이과: 아니, 우주선 망가지면 다 뭔소용이냐, 하면서 쿨하게 설계도면이나 공학책 들고가서 우주선 위험할 때마다 고쳐줌 - dc App
내 일기장
우주선같은 물건을 책한권으로 고칠리도없고, 탈출한 시점에서 메뉴얼북과 항해 및 정비사들이 탑승했으니 킹갓황공돌은 의미없어요
접대용 간식 가져가서 빌려 읽음. 다들 한 권씩 가져 왔는데 굳이 나까지.. ㅋㅋ
ㄴ 오 ㅋㅋㅋㅋ똘똘허다 - dc App
내가 필사한 독서노투
그냥 리더기 들고 가면 됨. 그 안에 수백 권 있음
우주선까지 만드는데 컴퓨터에 도서관 삼백개도 챙겨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