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 누보 로망, 낭만주의, 비트 세대, 포스트모더니즘...

북유럽과 소수 미국인들 중에서도 초 엘리트들만이 향유하는 고급 문학 장르들로 손꼽지.

선민의식과 지적수준이 낮은 핫바지들이 즐겨읽는 대중소설의 요소를 과감히 깨버리고 전에 없던 급진적이고 전위성을 문학으로 투영하면서

고정관념과 전통적인 문학 구성요소의 해체를 통해 말 그대로 자유를 문학으로 표한하는 것이 그러한 문학들이다.

제임스 조이스, 토마스 핀천.. 알아 몰라? 에라이 병신들.

읽는 문학에서부터 취두부 냄새 물씬 나는 중문학이나 같잖게 미시마 유키오 다자이 오사무 40~50년대 일본 문학의 우울 감성

모방했던 한국 문학 깔짝 읽고는 세계문학이나 아방가르드 운운하는 똥색 인간들은

제발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이문열, 박경리 읽으며 평생 황인종들과 어울리거라.

에라이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