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Leo Tolstoy였구나
톨스토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현해내면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심리묘사나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행위(ex. 눈빛, 손)를 통한 심리묘사가 탁월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예리한 동시에 우아합니다
이것은 정말 '신의 작업'이지 않습니까?
요즘 하지 무라트 재독이 땡기는데..마지막 저항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음 진짜 영화에서 슬로우 모션으로 편집해낸 장면을 보는 것 같달까? 그 파트만 다시 읽어보든가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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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문학의 신 "Лев Толстой"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everest mountain
전평 대략 4개월 동안 읽는 중
? 머선 일이고 - dc App
대학 생활 개빡세더라고
이응에비읍에리을에시옷으티긑으
지읒에리을에니은에니은 - dc App
옛날에 모 추리소설에서 에베레스트를 ever rest 라고 해석한 거 본 적 있는데 ㅋ 살인자 집에 걸려 있는 에베레스트 사진 보고 영원한 휴식, 즉 살인을 의미하는 거라고 살인자의 잠재의식을 분석하는 거 읽은 적 있음. 에베레스트 사진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 ㅋ
에버 레스트 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