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책으로 정해 놔서 GG 불가였음
2. 몇몇 문장이나 책은 결국 자기 식대로 끼워 맞출 수밖에 없음
3. 일정 선 넘으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더 손해임 적당히만 읽음
ㅇㅋㅇ(218.146)2022-06-18 19:16
1.읽다가 빡치면 덮고 휴식함 2.배경지식 조금 있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됨 3. 관심있거나 쉬운건 기억나는데 어려운건 나중에 재독함 - dc App
역붕이(toho1123)2022-06-18 19:17
1.잠깐 쉬고 읽은 적은 있는데 포기한 책은 없는듯.
2. 자기가 단어를 많이 만들어 쓰는 철학자들은 잘 이해안됨. 하이데거나 칸트.
3. 책 내용이랑 철학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들은 다 이해하려고함.
익명(172.226)2022-06-18 19:18
1.그런적은 없었음, 하루에 정한 분량을 끝내야한다는 마음으로 읽었고
2.입문은 잘 이해되고 원전은 그냥 머리에 박고 변태처럼 읽으면 됩니다. 저는 존시 문장(이기상)을 하나하나 필사하고 독어판까지 대조해서 읽었습니다.
예컨데 한국어 문장을 노트에 쓴다고하면 그 대응되는 원문을 찾아서 쓰고 사전을 병행하며 읽었습니다 - dc App
익명(221.159)2022-06-18 21:00
답글
이렇게 읽으면 한 못해도 60~70%은 이해됩다.
3.존시는 한 87% 이상은 건진것 같습니다. 그 뒤로도 여러번 재독해서 벌써 3회독이네요. - dc App
1. 모임 책으로 정해 놔서 GG 불가였음 2. 몇몇 문장이나 책은 결국 자기 식대로 끼워 맞출 수밖에 없음 3. 일정 선 넘으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더 손해임 적당히만 읽음
1.읽다가 빡치면 덮고 휴식함 2.배경지식 조금 있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됨 3. 관심있거나 쉬운건 기억나는데 어려운건 나중에 재독함 - dc App
1.잠깐 쉬고 읽은 적은 있는데 포기한 책은 없는듯. 2. 자기가 단어를 많이 만들어 쓰는 철학자들은 잘 이해안됨. 하이데거나 칸트. 3. 책 내용이랑 철학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들은 다 이해하려고함.
1.그런적은 없었음, 하루에 정한 분량을 끝내야한다는 마음으로 읽었고 2.입문은 잘 이해되고 원전은 그냥 머리에 박고 변태처럼 읽으면 됩니다. 저는 존시 문장(이기상)을 하나하나 필사하고 독어판까지 대조해서 읽었습니다. 예컨데 한국어 문장을 노트에 쓴다고하면 그 대응되는 원문을 찾아서 쓰고 사전을 병행하며 읽었습니다 - dc App
이렇게 읽으면 한 못해도 60~70%은 이해됩다. 3.존시는 한 87% 이상은 건진것 같습니다. 그 뒤로도 여러번 재독해서 벌써 3회독이네요. - dc App
됩다~>됩니다. - dc App
난 입문서도 75% 이해했을까 말까 한데
입문서도 이해 잘 안 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