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고 에드워드 호퍼 그림 글로 옮겨논거 같아서 너무좋았는데 현대극이나 미국발 창작물들 보면 이차인용되거나 모티브로 쓰이는 경우도 많고 늙어서 다시 읽고싶어서 이북 뒤적 거리면 하나도없어서 너무화남.. 한반년마다 찾아보는거같은데..
카버 정도면 한국에서 유명한 편이지 번역도 많이 됐고.. 한국에서 찬밥 신세인 건 오히려 존 업다이크 같은데 단편집도 제대로 안 나오고
치버랑 업다이크 생각해보면 카버는 위상 높은 편임
전혀 안 미묘한데,,,
이북이없다고
한국 도서 시장 자체가 이북 발달이 잘 안 되어 있어
카버정도면 그래도 양반
이북은 문동에 문의해봐
미묘하진 않은데
2010년대 초반에 작가들한테 너무 많이 빨리다가 지금은 좀 사그라든 거 같긴 하지만
그놈의 하루키 덕분에 뜬 작가 투 레이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