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장을 쏴라 읽은데 무슨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음 워낙 이해력도 딸리는탓에 그런것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 상상이 돼야되는데 아무그림도 안그려짐... 단어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뭔가 그냥 어려워 7년의 밤도 갸우읽었는데
이런건 늘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