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으면서 책읽어서 꼭 매칭되는 ㅅ노래랑 책이 하나씩은있는듯
앤디위어 아르테미스는 두아리파 levitating이 연상되고
오베라는 남자는 bonfire가 연상됨
약간 그런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