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 문구 - 누구도 미움받지 않는 따뜻한 세계추천사 - 소설가 XXX : 연대와 환대로 가득찬 OOO의 글은 우리에게 매번 새로운 가능성을 내비친다.서평 - 이토록 찬란한 아름다움이라니
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은 진심으로 문학의 역할이 희망을 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ㅋ
이거지
뭔가 지금도 당장 비슷한거 국내도서 베스트셀러에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제발 그놈의 연대와 환대 좀 하지 마 ㅋㅋ
아ㅋㅋㅋㅋㅋ
ㅈ같은 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들이 뭐 읽어보고 적겠냐 ㅋㅋㅋ 돈준다니까 대충 훑어보고 적어재끼는거지 ㅋㅋ
토악질 나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