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무언가를 접했을 때 이해가 안되면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해? 예를들면, 영화를 봐서 이해가 안되면 감독 탓인지 관객 탓인지 수업이 이해가 안되면 선생 탓인지 학생 탓인지 미술전시품을 봐도 이해가 안되면 작가 탓인지 관람객 탓인지 하는 그런 경우들 말이야.
그것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 거임 2000년 넘은 글이 바로 이해되는 게 이상한 거고 그 글들이 분명한 하나의 논제를 유지한다고 보기도 힘듦 - dc App
논제라기보단 “말하고자 하는 것”이 맞겠네요 - dc App
내탓 33 번역탓 33 시대탓 33 이지 않나.. 나 그래도 독해력 딸리지는 않는데, 자유론 2번 읽어도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감
전 플라톤 이것저것 보면서 이건 좀 너무갔다 싶더라구요 비추 - dc App
만약 무언가를 접했을 때 이해가 안되면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해? 예를들면, 영화를 봐서 이해가 안되면 감독 탓인지 관객 탓인지 수업이 이해가 안되면 선생 탓인지 학생 탓인지 미술전시품을 봐도 이해가 안되면 작가 탓인지 관람객 탓인지 하는 그런 경우들 말이야.
그것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 거임 2000년 넘은 글이 바로 이해되는 게 이상한 거고 그 글들이 분명한 하나의 논제를 유지한다고 보기도 힘듦 - dc App
논제라기보단 “말하고자 하는 것”이 맞겠네요 - dc App
내탓 33 번역탓 33 시대탓 33 이지 않나.. 나 그래도 독해력 딸리지는 않는데, 자유론 2번 읽어도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감
전 플라톤 이것저것 보면서 이건 좀 너무갔다 싶더라구요 비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