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집인데 한 이발소에 30년째 다니는 남자주인공이 있었는데 그가 여느때처럼 찾았는데 이발소가 갑자기 사라진거임 그래서 주인공이  옛날 이발소에서 생긴일을 회상하는 내용인데 4년전에 읽었던거라 그 뒤에는 생각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