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쪽이 넘는 분량인데 메이지 유신과 일본의 개혁에 이렇게 까지 방대하고 세세하게 쓴 책이 없는듯. 게다가 서양인이 적어다는 것도 놀랍고.
식민지배로 피해본 우리나라 사람들이 필독해야 되는데 콤플렉스로 인해 읽지 않는게 안타깝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