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 가끔 서울 가는데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 여자가 두꺼운 양장 원서 들고 탔는데
아쉽게도 너무 빨리 일이 벌어져서
책 제목을 못 봄
백인이었는데 마스크 위는 예쁘더라
그런데 아직도 책 제목이 궁금함 한 2-3주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