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디오게네스는 저장강박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지만
다 읽지도 정도로 책을 사들이다 못해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책을 박스에 넣고 쌓아두는 단계 까지 왔는데
책에 대한 소유 욕구가 계속 생기니깐
독갤이고 알라딘이고 관두고 일단 쌓인 책 읽는거 부터 해야겠다
그리고 나서 정리해야지
다 읽지도 정도로 책을 사들이다 못해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책을 박스에 넣고 쌓아두는 단계 까지 왔는데
책에 대한 소유 욕구가 계속 생기니깐
독갤이고 알라딘이고 관두고 일단 쌓인 책 읽는거 부터 해야겠다
그리고 나서 정리해야지
보지도 못할 거 사모으는 것부터 디오게네스라는 게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