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스타벅스 커피값이 진짜 밥값이라 스벅만 가도 된장남 된장녀 불리던 시절


그런데 갔어야 하는 이유 폼 잡고 억지로 책만 많이 읽어도 자연스럽게 지식이 습득됨


스벅만에 나무 인테리어와 커피맛 그리고 사람들이 스터디 느낌? 그래서 좋더라.


스벅 13년전에 다녔던 사람들 중 부자 많을것 같더라 요즘 글래 드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