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스타벅스 커피값이 진짜 밥값이라 스벅만 가도 된장남 된장녀 불리던 시절
그런데 갔어야 하는 이유 폼 잡고 억지로 책만 많이 읽어도 자연스럽게 지식이 습득됨
스벅만에 나무 인테리어와 커피맛 그리고 사람들이 스터디 느낌? 그래서 좋더라.
스벅 13년전에 다녔던 사람들 중 부자 많을것 같더라 요즘 글래 드는 생각임
그 당시 스타벅스 커피값이 진짜 밥값이라 스벅만 가도 된장남 된장녀 불리던 시절
그런데 갔어야 하는 이유 폼 잡고 억지로 책만 많이 읽어도 자연스럽게 지식이 습득됨
스벅만에 나무 인테리어와 커피맛 그리고 사람들이 스터디 느낌? 그래서 좋더라.
스벅 13년전에 다녔던 사람들 중 부자 많을것 같더라 요즘 글래 드는 생각임
예나 지금이나 스벅 제일 많이 다닌 건 여대생들인데 뭐가 부자많냐? 절대 다수가 전업주부 아니면 그저그런 여직원이지 스타벅스 대한민국 1호점도 이화여대점임
퐁\남 만날 기회 ㅋㅋㅋ
그때 갔는데 헛소리임
그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타벅스는 미국 본토에서조차 창업 초기부터 당시 3달러 평균가격이던 커피를 쓸데없이 꼬부랑 이태리말로 이름붙여 이유없이 5달러 받아처먹는다고 극심하게 논란이 된 어그로 기업이 그 시초임
그 당시 핫했음 맞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