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써도 되는거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길래 무턱 대고 샀는데 지금 좀 후회 중.


내가 너무 무지한가. 문화충격 받았음. 정말 요새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나?


우리나라 문학이 원래 LGBT 주제를 좋아하는건가? 마치 가난한 사람이나 인생에 풍파를 많이 겪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는 것처럼.

난 잘 모르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LGBT 존중은 하는데 이런 걸 문학 소재로 써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