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써도 되는거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길래 무턱 대고 샀는데 지금 좀 후회 중.
내가 너무 무지한가. 문화충격 받았음. 정말 요새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나?
우리나라 문학이 원래 LGBT 주제를 좋아하는건가? 마치 가난한 사람이나 인생에 풍파를 많이 겪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는 것처럼.
난 잘 모르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LGBT 존중은 하는데 이런 걸 문학 소재로 써도 되나?
이런 걸 써도 되는거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길래 무턱 대고 샀는데 지금 좀 후회 중.
내가 너무 무지한가. 문화충격 받았음. 정말 요새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나?
우리나라 문학이 원래 LGBT 주제를 좋아하는건가? 마치 가난한 사람이나 인생에 풍파를 많이 겪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는 것처럼.
난 잘 모르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LGBT 존중은 하는데 이런 걸 문학 소재로 써도 되나?
쓰는건 괜찮은데 글이 다 비슷비슷해지니까 좋은현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유행에 억지로 끼워맞추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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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말은 너무 불쾌하다..?
저런 개 쓰래기 내용만 자꾸 상 몰아주는 건 문제지
하긴 삼성이 LG보다는 문학 소재로 적합하긴 함.
ㅋㅋ
아 ㅡㅡ
언제지? 그 게이남자작가 글 보고 너무 불쾌했던 경험 있어서 그 이후로 젊작상집 안 봄. 이게게이 소재라서 불쾌한 게 아니라 글이 너무 이기적이라고 느껴졌어. 글 속에 나오는 여사친, 전남친, 어머니에 대한 부분이 실제 인물 바탕으로 쓴 거 같은데 거의 모욕적인 수준이었음. - dc App
그래서 이게 왜 상을 받을만한 작품인지 너무 화가 날 정도였는데 결국 그 여사친이 문제제기해서 상 취소되고 독자들 환불해줬지. 난 귀찮아서 안 받았지만. - dc App
김봉곤 작가 말하는 것 같네
응 맞아. 위의 댓글들 말대로 작가가 뭘 쓰든 자유지만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출판물로 세상에 나오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