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이 번역한 일본학자 책에서


한국에서는 국민의 감정이나 정서에 의해 정치도 재판도 좌우되기 때문에 외교적인 약속이라 해도 간단히 깨뜨려버린다,

그 원인을 역사나 사상, 사회의 구조나 지정학적 요인 등에서 찾는 것이 눈에 뜨인다.


라는 문장 있는데, 이게 찬사처럼 들리면 이상함?

양날의 검이긴 하지.

선동에 휩쓸리기 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