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도서관에 책은 약 50만권8년째 이지랄중.이해 잘되는 분야가 있는 반면 잘 안되는 쪽은 외국어같이 느껴지지만 억지로 읽음총류 철학 종교 자연과학 사회과학 경제 정치 예술 건축 미술 음악 의학 요리 운동 낚시 등산 캠핑 언어 시 소설 국사 세계사 지리 평전어디에 꼽혀있는지 대충 외움현재 한자랑 베트남어, 아랍어 학습중임.얻은 결론=앞으로 몇년 혹은 몇십년간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을 것같은 분야들이 정해짐.
요미코 리드먼 - dc App
사실상 아스퍼거 ㄷㄷ
와 대단하다 - dc App
백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