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좆간실격 안 읽은 뇌 사고 싶다

개좆같은 소설

오에겐자부로의 밑바닥 개인의 느낌이나
하루키의 있어보이려는 찐따나
샐린저의 콜필드 같은 찐따와는 결을 달리하는
찐따 of 찐다 요조

좆간실격이 굉장한 작품이라면 읽는이로 하여금
이런 좆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줬다는거.

결국 60%쯤 읽다가 집어던지고 못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