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비평가가 쓴 책임중간까지 읽었는데 실질적인 행동거지보단유명인들의 실제 예를 통하여 우아함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있다여기 나온 사람들을 잘 몰라서 실제로 찾아보고 작품도 보면서 읽으니까 꽤나 재밌다자신이 좀 천박하다 싶으면 한번쯤 읽으면 좋을듯
재밌겠다. 근데 무용비판가가 쓴거면 신체적 우아함에 대한거임?
좋다
오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