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질문/답변] 군대에서책읽으면 꼽주냐
익명(183.101)
2022-06-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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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니었음 - dc App
그런적은 2년동안 한번도 없었음
전혀 없음
핸드폰도 하는데 뭐..
전역한지 10년 넘은 16살 군필 여중생쟝 경험에 일이병이 책읽으면 일과때 일 안하고 쳐 놀았단 증거 이며, 개 짬찌가 해야할 일을 선임들이 했단 뜻이라 그날 개짬찌가 해야할 일을 대신 수고하신 선임들 대신 야간 근무 두번에서 세번 투입됨. - dc App
꼽좀 먹으면 어때
보통은 장난으로 약간 건들고 말듯
만나서 판단해주실분 이유는 외모나 비밀적인 얘기를 해야해서요그냥 요즘 살기싫은것도있고 내가 ㅈㅅ 하고싶다는생각을하는데 내가 엄살인건지 아니면 진짜나정도며 죽어도되는건지 알고싶어요010 2891 4165 저 부산에살구 28입니다그리고 병원얘기하시는데 병원이랑 아예상관없어요정신과갔을때도 여기서 키보드치시는 방구석전문가들보다 그분이 더 잘아니까저는 병은 뭐 있지만 그게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의사선생님도 인정한부분이구요저는 병을 치료를 하기전에 '존재' 가 있어야합니다'존재' 이게 핵심입니다약간 어려운개념이긴한데 저는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러나 친구나 인맥이나 지인이나 없습니다부끄럽지만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기억도없구요너무 혼자살다보니까 뇌가 이상해짐을 느낍니다원인은 혼자라는
어떤 개별적 원인의 문제인데 자꾸 정신과를 가라하니 솔직히 제입장에선 중세유럽의사가 저를 돌팔이마냥 치료하는느낌같습니다 제원인 제가 압니다 저는 일단 사람이필요합니다 근데 저한테 올 사람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인생을 어찌해결해야할지 어려워서 죽고싶은데 죽으면 엄마한테 소식이갈꺼생각하니까 좀 그렇네요 그래서 그냥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고 누굴만나서 저를 판단받고싶습니다 적어도 남이 죽어라 너정도면 죽어도된다고하면 내가 떠날떄 그래 나에대한 죄책감 원망감은 덜하지않을까해서요 말씀길어서 죄송합니다 010 2891 4165 제 번호이구 부산입니다 카톡주셔요
책 많이 읽어라…. 진짜 전역하고 후회되더라 책 바람 늦게 들어서 군대에서 많이 읽었으면 달랐을텐데 하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