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엔 대부분이 기억 안 나. 그게 그거라고.
차라리 축약본이 좋아 쓸데 없는 사전식 고래에 대한, 배에 대한 상황설명등등 몰입을 방해한다. 없어도 되는 부분이다
버리고 작가정신에서 나온 김석희판 완역본 읽어 불필요한 나열이다 변죽이다 싶은 부분들이 내가 보기엔 지루한 듯 느리고 깊게 끌려 들어가는 텍스쳐야
나중엔 대부분이 기억 안 나. 그게 그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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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작가정신에서 나온 김석희판 완역본 읽어 불필요한 나열이다 변죽이다 싶은 부분들이 내가 보기엔 지루한 듯 느리고 깊게 끌려 들어가는 텍스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