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 아님) 카프카가 아버지한테서 존나 스트레스 받았다는 게 느껴지는 작품이었달까? 아버지 침대 연설부터는 그냥 코미디던데 ㅋㅋㅋ 희극처럼 과장된 대사와 몸짓들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기는 커녕 비극성만 강조되는 느낌 아버지가 아들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기도 했고... 여러모로 찝찝했던 작품 - dc official App
그걸 두시간만인가 단번에 썼다고 하ㅏ잖아 귀신들려서 쓴게 맞지
그냥 이 새끼는 소설을 잘씀 ㅋㅋㅋ - dc App
희극 연출로 보여주는게 의외로 비극인 장면이 많음 ㅋㅋㅋ - dc App
몬가...더 애잔해진달까? - dc App
아버지인 헤르만 카프카한테 쓴 편지 읽어봐도 얼마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지 제대로 보임… 본인은 되게 소심하고 아버지는 마초적이면서 위압적이라 힘들었다는 내용이던데…
근데 그와 별개로 변신도 밤새서 한번에 다 썼다며 ㄷㄷ 글 실력만큼은 천재긴 천재인듯
변신을..한 번에 썼다고? 선고 다음 변신인데 기대 가득 - dc App
변신 분량이 있는데 한번에 쓰는건 말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