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서의 목적이 일상에 활용할 실용적인 걸 얻어가자는 측면에 있다보니까(재테크 자기계발 정치사회등) 책의 지식을 습득하는걸 중점으로삼는 수동적인 독서를 하는거같음

저자가 신이나 전지전능하거나 모두 옳다고할순없는데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성향이 있는듯

비판적 독서를 해야하는데 거의 배운다는 느낌으로 읽는거같아

사실 그럼 강의시청이랑 다를게없잖아

그냥 아 그렇군 이건 도움이 되겠어 하고 공감만 하지말고

이 부분은 나랑 의견이다르네 나라면 이렇게하는게 낫다고보는데 하는 식으로 깊게 생각하는게 좋은거겠지?

저자를 선생님으로 너무 생각하는거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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